진곡요 불지피던 날 선생님들의 배려로 방문~
진곡요의 가마는 4등요-
봉통에 불을 때는 중에는 아직까지 잠잠하다..
황선생님 강의?에 집중하는 우리 문하생들.
열심히 봉통에 불때는 동건씨..
트래블러의 기질이 다분한 젊은 도예가
불색이 몇번이나 변하고,
가마는 더욱더 뜨거워진다
구멍에 집어넣어질 장작들..
이제 시작이다!!
내손으로 불길을 잡을 그날까지~~!!
불길이 터져 나오는 곳, 유리질화 되어 반질반질한 기물들이 참 이쁘다
황선생님 트레이드마크 미소..
재치만점 농담을 던지시다가도 불때실때는 진지 그자체 >_<
그 모습에 정줄놓은 분들이 몇 된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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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언제 기회닿으면 나도 좀 데리고 가주셈.
장작은 멋드러지게 패드리겠소.
힘쓰는 햄의 모습 상상이 안가는구려-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