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촨성에 다녀온 후부터
훠궈의 맛에 홀딱 빠졌습니다.
중국식당 가면 무조건 찾고,
중국식재료 파는곳에가면 무조건 사와서 해먹지요..
하지만, 쓰촨성에서 팔던 그맛을 따라가긴 정말 어렵더군요.
그러던 차..
중국에 장기 출장 가있던 오빠가 잠시 귀국하며 사온 쓰촨성 훠궈 소스!
요넘은 그나마 그맛을 아주 잘 살려 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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